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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efoo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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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휴넷 조영탁 대표를 인터뷰 하였다.
지금은 인터뷰 내용에 대해 기사화 시키고 있지만 처음 하는 컨텐츠 작업이라 그런지 쉽지 않다.

인터뷰 내용외에 살아가는 데 있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이 있어 이렇게 먼저 글을 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그의 열정에 가득찬 눈빛이 내 기억속에 잊혀지지 않는다.

사람은 살아가는데 있어 50%는 타고 난다고 한다. 그리고 30%는 환경이 좌우한다고 한다.
그럼 나머지 20%는 무엇인가? 그건 사람의 의지라고 한다. 20%의 사람의 의지가 인생을 좌우 한다고
그는 말한다.

그는 청년들에게 왜 사는가에 대해 자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라 말한다.

자신은 앞으로의 50년을 코리안탈무드를 만드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갈 것이라 말한다.
코리안 탈무드!! 내가 조영탁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충격적으로 와닿은 부분이다.
그는 어떻게 저렇게 큰 그림을 그릴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가?

PLAN DO SEE 이것을 그는 기업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워크 라이프 밸런스는 5:5가 아니라 말한다.
시간의 밸런스가 아니라 질적 밸런스를 유지하라 말한다.
그는 전체의 인생을 놓고 밸런스 균형을 잡으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는 기업가정신에 대해 항상 도전적이고 혁신적인것을 선택해 나가는 과정이라 말한다.
한번이 아닌...


휴넷 조영탁 대표와의 인터뷰는 지루하고 지쳐있는 내 삶에 단비같은 것이었다.
올초부터 시작한 기업가정신 세계일주는 1년도 채 안되는 시간동안 나의 열정을 다 소진케 만들었다.

나의 열정을 소진케 만든건 다른 이유가 아닌 나 자신이다.
나 자신의 이기적임과 게으름이 나의 열정을 갉아먹은 것이다.

나는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한번 일어설 것이다.
많은 고통과 시련이 함께 하겠지만 나는 일어설 것이다.

그게 나를위해 말없이 응원해주는 많은 분들에게 대한 나의 작은 보답이다.


By Barefootman Benny


posted by Barefoo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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