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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efoo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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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프랑스, 파리, 뽕삐두 센터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정 진행 중 뽕삐두 센터를 간 적이 있다.
그날은 뽕삐두 센터가 쉬는 날이라 문을 열지 않아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돌리던 중

저 멀리 어디선가 사람들의 웃음 소리가 들려왔다.

나와 진영이는 그 웃음의 근원지를 찾아 뽕삐두 센터 옆 연못으로 향했고
그 곳에서 나와 진영이는 조금은 민망하지만 재미있는 광경을 목격했다.


유럽은 사람들도 동물들도 열정적인 사랑을 하는 것 같습니다~!^^;

posted by Barefoo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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